모두의 카드(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액 계산기

11월 7일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수도권 일반이 1,550원 지하철을 한 달 44회 타면 기본형 20%인 13,640원을 돌려받아요. 60회를 타면 기준 6만 2천원을 넘은 31,000원을 일반형으로 받습니다.

모두의 카드는 한 달 대중교통비가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은 만큼 전부 돌려주고, 적게 타면 기존 K-패스처럼 일정 비율을 돌려줘요. 수도권 일반 기준금액은 일반형 6만 2천원, 플러스형 10만원입니다.

광역버스·GTX처럼 1회 3천원 이상 타는 경우

우대·특별지원지역은 인구감소지역 중 농어촌 지역이에요. 내 지역 구분과 유형은 K-패스 앱이나 korea-pass.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에게 이어서 물어보기

계산한 숫자와 기준을 담은 질문을 복사해 ChatGPT·Claude·Gemini에 붙여 넣으세요. 내 상황에만 해당하는 예외나 놓친 공제를 물어보기 좋아요.

질문 내용 보기

세 가지 환급 방식

모두의 카드는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씁니다. 한 달에 15회 이상 타면, 시스템이 아래 세 가지를 모두 계산해 가장 큰 금액을 다음 달에 줘요. 따로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지역별 정액형 기준금액

지역일반청년·2자녀·어르신3자녀 이상·저소득
수도권6.2만 / 10만5.5만 / 9만4.5만 / 8만
일반 지방권5.5만 / 9.5만5만 / 8.5만4만 / 7.5만
우대지원지역5만 / 9만4.5만 / 8만3.5만 / 7만
특별지원지역4.5만 / 8.5만4만 / 7.5만3만 / 6.5만

앞 숫자가 일반형, 뒤 숫자가 플러스형이에요(단위 원). 4월부터 9월 이용분까지는 이 금액을 절반으로 내렸지만, 10월 이용분부터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수도권 일반 기준 사례

한 달 이용교통비환급액
1,550원 × 44회68,200원13,640원 (기본형)
1,550원 × 60회93,000원31,000원 (일반형)
1,550원 × 80회124,000원62,000원 (일반형)
1,550원 × 44회 + 3,000원 × 20회128,200원28,200원 (플러스형)

출퇴근만 하면 한 달 44회 안팎이라 기본형이 유리해요. 1,550원 요금이라면 51회부터 일반형이 앞섭니다. 교통비가 77,500원을 넘으면 기준금액을 넘은 돈이 20% 환급보다 커지기 때문이에요.

60회를 넘게 타면 차이가 커져요. 기본형은 60회까지만 세지만 정액형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80회를 타면 기본형은 18,600원이고 일반형은 62,000원이에요.

출퇴근 시차시간 추가 환급

05:30~06:30, 09:00~10:00, 16:00~17:00, 19:00~20:00에 타면 기본형 비율에 30%p를 더 얹어 줘요. 일반은 50%, 청년·2자녀·어르신은 60%, 3자녀 이상은 80%, 저소득은 83.3%가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혜택을 2026년 12월 이용분까지 연장했어요. 수도권 일반이 44회 중 20회를 시차시간에 타면 환급액은 13,640원에서 22,940원으로 늘어납니다. 2027년 예산안에도 반영됐지만, 내년 기준은 아직 발표 전이에요.

계산이 실제와 다를 수 있는 경우

기본형은 하루 2회까지만 인정돼요. 하루에 세 번 넘게 탄 날이 많으면 기본형 금액이 계산보다 줄어듭니다. 60회가 넘을 때 어떤 이용분을 빼는지는 공개되지 않아, 이 계산기는 평균 요금으로 60회분을 셌어요.

등록한 카드번호와 실제 카드가 다르면 환급이 빠질 수 있어요. 카드를 재발급받았다면 모두의카드 카드번호 확인 방법을 먼저 보세요. 연말정산 대중교통 공제는 연말정산 미리보기에서 따로 계산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두의 카드는 따로 신청해야 하나요?

아니요.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쓰면 시스템이 기본형·일반형·플러스형 중 환급이 가장 큰 방식을 매달 자동으로 적용해요. 다만 한 달에 15회 이상 타야 환급 대상이 됩니다.

수도권에서 한 달 44회 타면 얼마 돌려받나요?

1회 1,550원이면 교통비 68,200원이고, 일반은 기본형 20%인 13,640원, 청년은 30%인 20,460원을 돌려받아요. 일반형은 기준금액 62,000원을 넘은 6,200원뿐이라 기본형이 적용됩니다.

몇 번부터 정액형이 더 유리한가요?

수도권 일반, 1회 1,550원 기준이면 51회부터 일반형이 앞서요. 60회를 타면 기본형은 18,600원, 일반형은 31,000원입니다.

광역버스나 GTX를 타면 어떻게 되나요?

1회 3천원 이상 수단은 일반형에서 빠지고 플러스형에만 들어가요. 수도권 일반이 1,550원 44회와 3,000원 20회를 타면 128,200원 중 기준 10만원을 넘은 28,200원을 받습니다.

3자녀 이상이면 얼마나 더 받나요?

기본형 환급률이 50%예요. 1,500원 요금으로 60회 타면 9만원 중 45,000원을 돌려받아 일반(18,000원)보다 27,000원 많습니다.

반값 기준금액은 지금도 적용되나요?

아니요. 정액형 기준금액 50% 인하는 9월 이용분까지였고, 10월 이용분부터 수도권 일반 6만 2천원·플러스형 10만원 등 원래 금액이에요. 출퇴근 시차시간 +30%p는 2026년 12월 이용분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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